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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 취약계층 코로나19 위기지원물품 2차 전달

기사승인 2020.05.22  1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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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이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9일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 위기지원물품 2차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난민 등 총 300가구를 대상으로 총 6곳의 사회복지시설(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협의회, 김포시장애인복지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달돼 사례가구에 지원된다.

이병우 대표이사는 “김포복지재단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취약계층에게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위기지원물품 지원에 기부한 단체 및 기업

김포도시공사,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디허브, 김포상공회의소, 라이닝코리아, ㈜몬떼델피노, 선경에코텍(주), 이삭건설, ㈜진영에스텍, 천풍동물약품, ㈜한강골프랜드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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