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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뜨는 언덕’ 새 단장

기사승인 2020.06.19  08: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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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치단 추가 설치 외에 로비 리모델링 등 시설 보완

김포시가 오는 8월 18일부터 관내 공설 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에 대한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사를 통해 1,056기의 안치단을 추가 설치하고 로비 리모델링에 이어 계단 난간을 교체하게 된다.

사장 주변에 안전시설을 설치해 공사 기간 중 공설 봉안당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대성 노인장애인과장은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완료 예정으로 통진읍에 있는 김포시추모공원에 자연장지 및 봉안담 2,592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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