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박상혁 의원, 지역 현안 챙기기 나섰다

기사승인 2020.06.29  20:52:42

공유
default_news_ad2

- 시민 소통 간담회 개최..."꾸준한 소통으로 해법 제시될 때까지 현안 챙긴다"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이 지난 27일 제1회 ‘시민 소통의 날’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사진>

박상혁 의원 김포사무소에서 열린 첫 시민소통 간담회 자리에는 지역주민 외에 김포시와 경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신명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김철환 도의원이 참석해 민원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양촌읍 등 신도시 경계지역의 어린이 통학길 문제와 하성면 등 북부지역 기반시설 설치 문제, 구래·유현리 일대 상습침수 피해 문제, 마산동 아파트 소음·분진 관련 분쟁 및 행복주택 건설 문제, 석탄리 일대 토지수용 문제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박상혁 의원은 먼저“국회의원은 헌법기관으로 사업집행 단위는 아니지만 의견을 모아 조정해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면서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처음부터 만족할 수 없지만 꾸준한 소통을 통해 해법이 제시될 수 있도록 현안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남은 코로나19에 따라 사전신청을 받아 시차를 두고 예약제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이날을 시작으로 매달 지역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setNet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