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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경기도 균특예산 10억1,900만 원 반영

기사승인 2020.11.13  0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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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혁 의원, 도의원과의 협업으로 예산반영 성과 얻어

   

내년(2021년) 경기도 본예산에 김포시 북부지역 균형발전 특별회계 예산으로 총 10억1,900만 원이 반영됐다.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은 도의회에 제출된 문수산 등산로 정비 8억3,900만 원과 인삼 쌀 맥주 캔입 상품화 1억8,000만 원이 내년 경기도군형발전특별예산으로 배정됐다고 밝혔다.

문수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조각공원~중간쉼터, 산림욕장~팔각정, 청룡회관~경기도 학생야영장, 산림욕장~북문 구간 등 4개 코스의 등산로에 숲길을 조성하게 된다.

인삼 쌀 맥주 캔입 상품화 사업은 김포파주인삼농협유통센터(대곶면)에서 시행될 예정으로 △생산 및 캔닝을 위한 제조 설비 증설 △신규 제품개발 컨설팅 △신규제품 홍보 및 시음 행사 등에 예산이 사용된다.

이 사업에는 이미 김포시와 자부담으로 4억2,000만 원의 투입이 결정돼 도비 투입으로 사업 시행에 더욱 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상혁 국회의원은 “김철환 도의원과의 협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예산 및 사업 반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철환 도의원은 “아직 예산안 심의 및 통과 과정이 남았다”며 “도의회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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