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준공 15년 넘은 공공시설물 8곳...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0.11.15  19:44:40

공유
default_news_ad2

- 박상혁 의원, "김포어린이집 등 8곳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으로 국비 8억6천만 원 확보"

김포어린이집 등 준공 15년이 넘은 공공시설물 8곳이 국토교통부의 '20202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으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은 김포시가 신청한 이들 8개 시설물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8억6천여만 원의 국비가 확보됐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사업(그린뉴딜)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고성능 단열재·창호·환기시스템·건물 에너지 관리시스템 등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로 김포지역 사업 대상은 △김포어린이집(1억 8,664만 5천원) △양곡어린이집(1억4,180만 6천원) △보건소 별관(4,726만 4천원) △송마리 보건진료소(2억 309만 7천원) △학운리 진료소(4,860만 2천원) △개곡리 보건진료소(1억 9,604만 2천원) △성동리 보건진료소(2억 2,017만원) △마조리 보건진료소(1억 8,835만 4천원)다.

박상혁 의원은“이 사업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녹색건축물 전환의 성공적 사업수행의 예시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김포시의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setNet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