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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사랑의 온정' 이어져

기사승인 2020.11.20  1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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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맞아 사랑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월곶면 상공인회는 최근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영길 상공인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면 좋겠다”며 “월곶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을 후원하고 있는 원효공업사도 라면 91박스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진원산업과 (주)더블윈도 각각 20kg 20포대와 연탄을 후원했다.

김경수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한 월곶면 기업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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