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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여울이음길' 조성...트릭아트와 함께 즐기는 공간

기사승인 2021.08.03  1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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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해 온 '여울이음길 조성 사업'이 지난달 30일 완료됐다.

이 사업은 마산동 여울공원부터 나비육교까지 이어 나가자는 의미에서 만든 길로 주민들의 문화공간과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기획됐다.

여울공원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생태 현장을 볼 수 있는 마산동의 숨겨진 명소이고, 나비육교는 마산동과 구래동을 잇는 대형육교로써 마을 주민들의 주요 산책로이자 출퇴근 및 통학로이다.

이러한 공간을 활용하자는 마을 주민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여울이음길'은 빛의 반사와 굴절, 음영과 원근을 이용한 입체적이고 실감 나는 미술작품인 트릭아트를 나비육교 위에 표현했다.

'여기, 함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을 활용해 여울공원 안에 포토존을 설치해 마산동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한걸음 다가섰다.

또 트릭아트길에는 바닥에 삽입한 QR코드에 마산동 홈페이지를 연동시켜 이를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마산동의 마을 정보부터 트릭아트 사용설명서까지 볼 수 있도록 보는 즐거움은 물론 다양한 정보까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진혜경 동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제한이 많은 요즘 이렇게 마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시민과 방문객이 마산동의 밝은 기운과 함께 특별한 감성을 충전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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